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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날

날마다 새날 삶은 끝나지 않은 현재 매일을 새롭게 살아가는 사람의 단단한 기록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공학자의 눈으로 보고, 작가의 마음으로 담아낸 삶의 기록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묵직한 통찰   공학박사 나경호의 첫 수필집 『날마다 새날』   치열했던 지나온 날들에 대한 담담한 기록이자 평범한 일상이 지닌 따스한 온기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이 나왔다. 환경기술사이자 공학박사로, […]

파랑새 언어

파랑새 언어 묵묵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여 주는 가장 진실한 언어 한 권의 에세이가, 한 권의 과학책이 되는 순간! 교과서 수록 작가 이상권의 따스한 경종!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문학의 문으로 들어가, 과학으로 걸어 나오다 『파랑새 언어』는 한 편의 이야기로 펼쳐졌다가 한 권의 생태 보고서로 덮인다. 대부분의 독자에게 ‘파랑새’는 행복의 상징이거나 옛 노래 속 이미지지만, 파랑새(학명 Eurystomus orientalis)는 해마다 여름이면 동남아시아에서 […]

AI시대 진로설계서

AI시대 진로설계서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보다 무서운 건,평생 나랑 안 맞는 직업으로 사는 거야.”무슨 일을 할까(What) 고민하기 전에,나는 어떤 사람인가(Who)를 먼저 생각하라.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AI는 10년 뒤 유망 직업을 알지만, 당신이 어떤 직업을 해야 유망할 지는 모른다”성적과 전공의 프레임을 깨는 역발상 진로 설계: 성향과 성격이 곧 직업 성향이다!미래 유망 직업이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 […]

소년의 식물기

소년의 식물기 식물의 시간이 멈추는 순간, 세상 모든 생명의 물결은 소멸할 것이다 살아 있지 않은 물질에서 살아가는 것들의 힘을 불러낼 수 있는 생명체, 기적을 이룬 식물들을 향한 한 소년의 한없는 경배!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자연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었던 아홉 살 소년은 어느 날 커다란 암소 한 마리를 책임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소가 좋아할 만한 […]

제주오름의 인생길

제주오름의 인생길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소년, 수많은 실패 끝에 길 위의 작가가 되다. 삶을 여행처럼 살아낸 한 인간의 기록.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이기동 작가의 『제주오름의 인생길』은 한 인간이 가난과 실패, 그리고 다시 일어섬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온 삶의 기록이다. 충북 괴산의 산골에서 태어나 다섯 살에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난 저자는 “가난은 […]

손톱을 길러보기로 했어

손톱을 길러보기로 했어 노광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노광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손톱을 길러보기로 했어』에는 삶에 대한 성찰적 사유와 일상의 미학이 직조되어 있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에는 자연, 사물, 관계성 등을 키워드로 한 시편들이 다채롭게 담겨있다. 그는 시 쓰는 일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시를 짓는다는 것은 위태롭고 […]

비탈의 아들-김동수의 삶 1

비탈의 아들-김동수의 삶 1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한 개인의 치열한 성장기를 담은 회고록 시대의 증언자가 들려주는 진실의 기록 시대의 비극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희망의 기록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비탈의 아들, 김동수의 삶 1』은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살아낸 한 사람의 기록이다. 총 3부작으로 기획된 이 회고록의 제1권 『비탈의 아들, 김동수의 삶 1』은 1959년 출생부터 1985년 […]

고요가 나를 지나간다

고요가 나를 지나간다 말을 덜어낸 자리에서 돋아난 시詩의 숨 도서 구매하기 책 소개 정영한 시인의 첫 시집 『고요가 나를 지나간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오랜 침묵과 관조 끝에 조심스럽게 세상에 건네는 정영한 시인의 첫 호흡이다. 시인은 ‘시는 더하는 작업이 아니라, 말을 버리고 지워내는 과정’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욕망의 언어와 꾸밈의 수사를 하나씩 덜어내며, 비워진 자리에만 고일 수 […]

길 잃은 시 한 구절

길 잃은 시 한 구절 이동환의 시는 단단한 기억과 시인이 꿈꾸는 자연 친화적인 삶이 어우러진 세상이다. 그의 시에는 유려한 기교나 상징, 비유가 적다. 대신 소박하지만 시인이 꿈꾸는 진솔한 삶이 넘쳐난다. 평생을 살아온 노시인의 생동감 있는 서사가 가득하다. 이것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좋은 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자문자답을 하게 된다. 도서 구매하기 책 […]

꽃이 나에게 말한다

꽃이 나에게 말한다 들꽃의 시는 편하다. 시 쓰기 위해 여행하지 않는다. 시 쓰기 위해 관련 책을 읽지도 않는다. 들꽃의 시는 경험도 책도 아닌 들꽃 가슴속에 있는 감성으로 쓴다. 들꽃시는 그냥 하나의 독립된 존재물이다. 때론 이 존재물이 둥그런 공일 수 있고 네모난 상자일 수 있다. 읽는 독자가 그 안에 것을 꺼내 가면 된다. 독자는 깜깜한 밤에 […]